60구 받자마자 먼저 박스해체하고 냉장고에 남아있던 타 업체 1번달걀ㅡ6월4일난각 표시ㅡ 1개를 꺼내 크기를 비교해봄 ㅡ알찬이가 좀 작다 ㆍ
맛과 난황색 비교:
알찬이는 병아리색연상되는 연노랑 ㆍ 타업체1번이는
주황빛이 감도는 진노랑
그릇가장자리에 알찬이를 톡쳐서 담는순간 퍽 풀어지듯 담긴다 ㆍ손에 힘준 것도 아닌데 이상하다싶어
한 알 더 꺼내 툭 쳐서 담아보니 탱글탱글한 노른자모습이
ㅣ 보임
소금간하여 렌지에 데움기능으로 익힌 후 꺼내는 순간부터 진동하는 달걀특유의 고소한 맛이 코를 자극한다 ㆍ비릿함이 느껴지지않고 담백한 맛있다라는 말이 절로 생각나는 만족함 ㆍ알찬달걀 ㆍ신선해서 달걀 유목민의 안착이라 생각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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